· 제 1회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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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Dator 교수 데이터 교수는 1969년부터 미국 하와이대 정치학과 교수와 하와이대 부설 연구소인 ‘하와이미래학연구센터(Hawaii Research Center for Futures Studies)’의 소장을 역임하고 있다. 1960년대 초반부터 미래를 연구해온 미래학 분야의 제1세대 연구자로서 1983년 세계미래학연맹(World Futures Studies Federation)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1977년에는 앨빈 토플러, 클레맨트 비졸드(Clement Bezold)와 함께 미국 Washington DC에 소재한 대안‘미래연구소(Institute for Alternative Futures)’를 설립하기도 했다

· 제 2회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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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E. Van Zandt 총장 반쟌트 총장은 뉴스쿨(The New School)의 8번째 총장이다. 그는 사회학 및 법 분야에서 학문적 전문성을 겸비한 헌신적인 교육자이며 혁신적인 리더이다. The New School의 총장으로 임명되기 이전 그는 1995년부터 2010년까지 노스웨스턴 로스쿨(Northwestern University School of Law)의 대학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세계시장에서의 새로운 요구에 대한 학생들의 준비를 위하여 학교의 입시 및 교과과정을 바꾸는 데 힘을 기울였고, 그가 학장을 맡은 기간 동안 학교는 입학, 교육, 사회참여의 접근 방식을 전환하였다. 그는 교육기관의 리더로서 학문적 우수성을 강조하고, 장학금을 장려하며, 학생 및 교육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긍정적인 변화에 높은 기여를 하였다.

​​​​​​​· 제 3회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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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교수 前 소방방재청장인 박연수 교수는 동북아 물류허브 국가미래전략 추진의 일환으로 인천국제공항의 입지 구상을 비롯해 송도 정보화 신도시 등 경제자유구역, 인천대교, 용유·무의도 국제관광휴양지구의 기획과 추진 등 거국적인 프로젝트를 십수년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였다. 그 결과 인천국제공항은 ASQ(공항서비스평가, 공항분야 노벨상) 9년 연속 세계 1위를 하였고, 송도국제도시는 GCF(녹색기후기금, 세계은행 규모의 수준) 본부 및 다수의 UN 기구와 세계은행 한국사무소가 자리잡은 도시가 되었다.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인천의 발전상을 볼 때, 시대를 앞서가는 한 공직자의 혜안과 집념이 역사를 바꾸는데 얼마나 크게 기여하는지 실감할 수 있다.

​​​​​​​· 제 4회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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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前 국회의장 / 서정욱 前 과학기술부 장관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IT 강국으로 발전하는데 결정적인 기여의 한축을 담당한 것이 이동통신의 디지털 시대를 연 CDMA의 상용화이다. 이 세계최초의 CDMA 상용화와 국가표준을 시작하고 이끈 사람이 당시 한국이동통신 사장으로 있던 통신기술전문가 서정욱 박사였다. 당시 퀄컴에서 실리콘밸리의 과학도가 정립한 이론을 사들여 이론으로만 보유(특허)하고 있던 것을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함으로써 이동통신 분야에서 기술력뿐만 아니라 상용화부문에서 절대적으로 열세이던 우리나라 이동통신 기술수준을 단숨에 세계 톱클래스로 격상시킨 것이 CDMA 개발 사업이다.

이 CDMA 기술의 상용화를 위하여 넘어야 할 가장 큰 고비가 이동통신 국가표준이었다. 1995년 이동통신 국가표준을 결정하는데 전문가들의 많은 이견과 반대, 그리고 기업 간의 이해관계로 혼란스러울 때 당시 국회 통신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이던 강창희 의원이 온갖 오해를 무릅쓰고 국가 백년대계라는 소신을 갖고 CDMA 기술이 국가표준으로 결정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강창희 前 국회의장과 서정욱 前 과학기술부 장관은 『CDMA 기술의 세계최초 상용화와 국가표준 결정』의 주역으로 대한민국 미래발전에 획기적인 기여를 하였다.

​​​​​​​· 제 5회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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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모 교수 前 과기처장관인 정근모 교수는 UN산하 기구인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1957년 한국인 최초 가입하여, 핵융합 에너지를 실용화하는 핵융합 연구를 하게 되었으며, 상업용 대형 원전, 소형 원전, 실험용 원전 3개 부문을 모두 자체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과학원(현 한국과학기술원)의 이공계 특수 대학원 설립하였고, 한국과학기술원 안에 STS연구소를 세워, 우리나라가 중화학공업으로 발전하는데 다양한 정책을 제시하면서 산업개발에 필요한 과학기술인재를 양성하게 되었다. TDX(Time Division Exchange) 전자교환기 개발에 착수하여 정보 통신 기술,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발전에 기여하여 정보통신 기술 강국의 토대가 되었다. 한국 표준형 원자력발전소는 세계에서 가장 성능이 좋다고 객관적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한국 표준형 원자로를 탄생시키는 데에 큰 역할을 하였다.

​​​​​​​· 제 6회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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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 감독 송승환(宋承桓, 1957년 1월 10일~)은 대한민국의 배우, 사회자, 라디오 DJ, 공연 제작자이다. 휘문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를 명예졸업했다.
1965년 아역 성우로 데뷔하여 청춘 스타로 활동했다. 제작자로 변신한 후에는 뮤지컬 퍼포먼스인 《난타》를 총지휘하면서 1998년 한국뮤지컬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재 PMC프로덕션의 회장, 예술감독이자, 성신여자대학교 융합문화예술대학 문화 예술경영학과 교수이다. 송승환 감독은 원조 한류 콘텐츠 ‘난타’ 산파이자 기획자이며, 2018년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총감독을 맡아 한류 콘텐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였다.

​​​​​​​· 제 7회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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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교수 김용우 초빙교수는 제47대 육군참모총장으로 10개국 해외출장을 통한 국방개혁 벤치마킹 소요 확인 및 방산ㆍ과학기술 협력지원 등 활발한 군사외교 활동을 하였으며, 병력 감축, 군복무기간 단축, 첨단 과학기술 발전 등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부합한 과학기술군으로의 혁신을 위한 다양한 세미나, 협약식 체결, 조직 신설 등 외연 확대 및 연구 기반을 조성하였다. 참모총장 재임 기간 중 미래준비를 위한 미래혁신 연구센터, AI·빅데이터센터 등 미래 지향적 육군 건설을 위한 도약적 변혁을 추진, '개념군', '미래군', '중간군', 그리고 '현용군' 개념을 정립하고 이를 토대로 육군 비전 2030 한계를 넘어서는 ‘육군 비전 2050 수립’을 설계하였다.

​​​​​​​· 제 8회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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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선 의장 정경선 의장은 사회혁신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루트임팩트를 세웠고, 2년 뒤 본격적으로 소셜벤처에 투자하기 위해 HGI를 창립했다. HGI는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을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로 풀어내고자 하는 임팩트 비즈니스 회사이다.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간과 커뮤니티를 만들고, 사회적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형태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사회적 가치의 중요성과 사회적 기업의 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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